공검면은 7월 12일 초복을 맞아 주식회사 세원(공검면 양정리 소재, 대표 남철현)에서 기탁한 수박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관내 경로당 24개소에 전달했다.

축산기자재 생산업체인 (주)세원은 회사 운영에 주민들의 도움이 큰 만큼 이에 보답하기 위해 수박을 기탁했다. 세원은 지난 어버이날에도 양정리 마을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을 했다.
공검면장은 때 이른 무더위로 온열 질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묻고 폭염주의보 발령될 경우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는 등 주의 사항을 안내했다.
미우미우 2024SS 이른 봄 뉴 스몰 라벨 쇼트 슬리브 이탈리안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