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남면 체육회(회장 차준호)는 지난 4월 1일 화남면 승격 30주년 기념 제8회 면민 화합 체육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대한 격려와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18일(목) 포항, 영덕 일원을 견학했다.

견학에 참가한 회원들은 “지역 화합과 발전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열정, 봉사를 전제로 한다”며 “면 체육회와 지역 발전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생각하게 한 뜻깊은 행사였다”고 평가했다.
화남면장(면장 심명숙)은 체육회원들을 격려하며 “공동체의 발전은 구성원의 목표에 대한 의지와 참여가 중요하며, 여러분의 주체적 역할로 지역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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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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