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면(면장 신중섭)은 7월 25일(목) 오후 2시 화북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화북면민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금연⦁절주 건강지킴이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평소 잦은 흡연과 음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발생 가능한 질병에 대해 알려 흡연과 음주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했다. 또 금연과 절주를 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과 금연⦁절주에 성공했을 때 건강이 어떻게 좋아지는지 김선미 강사가 나서 설명했다.
신중섭 화북면장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며 “이번 아카데미로 화북면 주민이 더 건강해지는 첫 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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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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