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서면행정복지센터는 7월 31일 10시 회의실에서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금연과 절주하는 분위기 조성하고 면민 모두가 건강하
고 행복한 지역 만들기를 위한 『금연·절주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흡연과 음주에 대한 관대한 사회․문화적 특성과 금연 및 절주
교육 기회가 부족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상주시보건소에서 전문 강사를
파견해 흡연과 음주에 대한 건강교육을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채인기 외서면장은 “폐암의 80~90%는 흡연에 의해 발생하고,
우리나라 암발병 사망률 1위인 위암은 음주에서부터 시작된다.
이번 금연·절주 아카데미를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고 올바른
건강생활실천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펜들 매치 로우탑 스니커즈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