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벌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정명열)는 9월 26일(목) 관내 어려운 이웃 25가구를 방문해 정성이 담긴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바쁜 농산물 출하시기 임에도 이번 행사를 위해 아침 일찍부터 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은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관내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할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
반찬을 받은 사람들은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정명열 새마을부녀회장은 “큰 선물은 아니지만 회원들과 합심해 우리 가족이 먹을 음식이라고 생각하며 만들었다.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이상춘 사벌면장은 “매년 귀한 시간을 내 꾸준히 이웃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부녀회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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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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