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곽용환)은 10월 1일, 아열대 새소득 작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한라봉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소 한승갑 연구관을 초청하여 현장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이번 컨설팅은 내륙지역에는 아직까지 생소한 작목인 한라봉 작목 특성에 대해 재배 농업인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위주로 현장에서 진행되었으며, 특히 고품질 다수확을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수형 잡기, 양수분 관리 부분에 집중적으로 지도를 실시하였다.

이날 맞춤형 집중컨설팅을 참여한 농업인들은 “전문가의 도움으로 한라봉의 재배 방법 및 습성을 알게 되어 영농에 아주 큰 도움이 되었으며, 이러한 현장컨설팅이 정기적인 으로 이루어져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아열대 새소득 작목으로 만감류 재배단지 조성을 위해 현재까지 사업비 7억원을 지원하여 재배농가 10호에 면적 3.2ha를 조성하였다.
AD 가젤 실내 트레이너 레트로 다목적 캐주얼 운동 독일 트레이닝 스타일 보드 슈즈 오렌지 HQ8718 사이즈: 35.5-46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