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새마을부녀회(회장 윤영애)는 지난 9월 24일 청도시장에서 일회용 비닐 사용량을 줄이고, 환경을 지키기 위한 새마을 운동의 일환으로 에코백 나눔행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집단행사 방역지침을 준수하고자 청도군 새마을회(회장 이종평) 회장단 및 임원 등 10여명만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그리고 배부된 에코백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운영하고 있는‘아름다운 나눔장터’에서 판매한 수익금으로 900개를 제작하여 추석을 맞이하여 시장을 찾는 방문객 및 관광객에게 나눠주었다.
윤영애 청도군 새마을부녀회장은 “아름다운 나눔장터에서 고생해준 부녀회원들게 감사드린다.” 며 “생명살림운동인 1·2·3운동의 일환으로 비닐·플라스틱의 사용량을 줄이는데 앞으로도 부녀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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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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