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중동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조옥자)는 2월 23일(화)~24일(수) 지역 미관을 저해하고, 차량과 보행에 불편을 주는 불법 유동 광고물에 대해 일제 정비 활동을 펼쳤다.
![꾸미기_[중동면]불법광고물, 이제는 그만 - 복사본.jpg](http://sangjutv.com/SmartEditor/data/20210224103304_pqvhcbfz.jpg)
회원들은 중동초등학교 주변, 버스 승강장, 주요 도로변에 불법으로 걸린 현수막과 벽보, 전단 등을 제거해 보행자 및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도로변과 승강장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펼쳤다.
조옥자 회장은 “불법광고물 정비에 앞장서 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동면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선욱 중동면장은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 환경 유지를 위해 주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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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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