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동면(면장 서해욱)은 5월 15일(토) 상주시 및 화동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집안 내부의 곰팡이 제거 및 청소, 싱크대 교체, 도배 및 장판 교체 등을 통해 대상자가 보다 나은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상주시 적십자봉사회 박미경 회장은 “복지 수준이 이전보다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도 사회 곳곳에는 사각지대가 존재하기에 이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서해욱 화동면장은 “적십자봉사회의 봉사 활동과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행정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Vlone x Nk 에어 포스 107 로우 공동 브랜드 블랙 오렌지 에어 포스 1 로우 탑 캐주얼 애슬레틱 보드 슈즈 AA5... -001 사이즈: 36-48
연합방송 qkqh3133@naver.com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