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영초등학교(교장 이병철) 6학년 2반 학생 28명은 7월 5일 교내 미술실에서 열린창의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4차 산업에 대비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통해 관련 분야의 직업을 직접 체험해보며 꿈을 키우는 기회를 가졌다. 먼저 소프트웨어의 중요성과 로봇의 원리 및 구조에 대해 배우며 사고력을 확장시키고 4차 산업에 대비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다. 그 후 2인 1조로 직접 창의로봇을 제작해 직접 프로그래밍 해보며 소프트웨어를 주체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했다. 학생들은 스스로 로봇을 실행시켜 보고 그 과정을 함께 공유하며 코딩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진로체험을 통해 아이들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몸소 체험하며 관련 직업군에 대한 경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며 친구들과 소통하며 함께 창의력을 신장시킬 수 있었다.
김○○ 학생은 “로봇을 직접 제작해 프로그래밍하는 과정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라며 소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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