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면]농촌마을 화재위험 ZERO.jpg](http://sangjutv.com/SmartEditor/data/20210729140834_vshdmnsb.jpg)
청리 119안전센터는 28일 「화재없는 안전마을 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낙동면 수정리에 단독경보형감지기 및 소화기 설치작업을 했다.
수정리 45가구에 노후된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교체하고 소화기 점검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청리 119안전센터가 주관하고, 낙동상촌의용소방대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했다.
고령화 된 농촌마을은 늘 화재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더욱이 노후된 주택에서는 화재 발생 시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이번 경보기 설치사업은 큰 의미를 갖는다.
이상윤 낙동면장은 “마을 어르신들이 연세가 많아 항상 걱정했는데 화재감지기를 설치하고 나니 안심이 된다. 찜통더위에 고생한 낙동상촌의용소방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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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qkqh31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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