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소방서(서장 이주원)는 생활안전출동이 증가함에 따라 9일부터 13일까지 관내 119안전센터를 순회하며 119생활안전대원을 대상으로 벌집제거 안전사고 방지 등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119생활안전대는 일정한 자격을 갖추고‘소방기본법 제16조’로 정해진 ▲붕괴, 낙하 등이 우려되는 고드름, 나무 등의 제거활동 ▲위해동물, 벌 등의 포획 및 퇴치 활동 ▲끼임, 고립 등에 따른 위험제거 및 구출 활동 ▲단전사고 시 비상전원 또는 조명의 공급 등의 생활안전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편성되었다.
교육은 인명구조 자격을 보유한 구조대원 4명이 교관이 되어 생활안전대원 87명을 대상으로 활동 메뉴얼 및 각종 사고사례 전파를 통한 안전사고 방지 교육으로 진행된다.
이주원 서장은“앞으로도 생활안전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해소와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면서“생활안전대원도 현장 활동 시 안전에 유의하여 활동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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