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을 맞아 ㈜원스팜(대표 김은희)에서 9월 5일(월) 점촌4동을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한닢쿡 맛간장 세트’35개와 김은희의 집밥요리‘시래기생콩된장국’40개를 기탁했다.
신기 제2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주식회사 원스팜은 2018년 설립 후 2019년 안산에서 문경으로 이전하였으며, 전통을 계승한 바른 먹거리를 목표로 국산 천연재료만을 사용하여 한닢육수, 맛간장, 수제청, 반찬 등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김은희의 집밥요리 3종’ 500팩(440만원 상당)을 문경시에 기탁하여 사회환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은희 대표는 “어려운 분들에게 온정을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건강한 음식을 드시고 항상 힘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석진 점촌4동장은 “지역 소외계층을 돕는데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은희 대표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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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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