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을 앞두고 점촌4동은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마음까지 풍요로운 추석이 기대된다.
소나무 건축 김미애 대표는 지난 9월 5일(월) 점촌4동을 방문하여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이불세트 3개를 전달하였다.
김미애 대표는 남몰래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 가정, 소외계층에 이불을 후원하는 온정을 베풀어 왔으며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돕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김석진 점촌4동장은 “항상 어려운 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움을 주신 김미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기탁된 이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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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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