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서면]청려장 전달.jpg](http://sangjutv.com/SmartEditor/data/20221007171727_twfkilaq.jpg)
상주시 외서면(면장 차영수)은 올해 100세를 맞은 관내 어르신 2명에게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청려장(장수지팡이)과 대통령 서한문을 전달했다.
청려장(장수지팡이)은 명아주라는 풀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서 건강·장수를 상징하며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왕이 직접 하사했다고 전해진다. 현재는 1993년부터 노인의 날을 기념해 100세가 되는 어르신께 대통령 명의로 전달되고 있다.
이날 차영수 외서면장은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장수지팡이 ‘청려장’을 전달하고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차영수 외서면장은 “사회를 위해 헌신하시고 건강하게 100세를 맞이하신 어르신들께 존경을 보낸다.”라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한 외서면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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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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