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경북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에서 개최된 제3회 경상북도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문경시 영순면 주민자치회(위원장 김종구)와 천마합창단(회장 손연희)이 영예의 대상(1위)을 수상했다.
경북 주민자치회 16개 팀이 참가한 이번 경연대회에서 영순면 천마합창단 23명은 가요 ‘한잔해’를 개사한 오미자송을 열정적인 율동과 함께 부르며 흥겨운 무대를 선사해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최성규 영순면장은 “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따뜻하고 행복한 영순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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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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