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로면(면장 윤두현) 공무원들은 수확철 일손 부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자, 사고 농가 등을 대상으로 11월 3일 일손 지원에 나섰다.
이번 수확철 일손돕기는 본청 실과소 공무원과 동로면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사과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시름을 덜어 주었다.
인곡리 임◯◯(72세)씨는 “집안 식구가 교통사고로 몸은 불편하고 사과는 따야해서 많은 걱정을 했는데 마침 직원들이 도와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윤두현 동로면장은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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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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