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여성행복과] 불법촬영기기 탐지장비 대여.jpg](http://sangjutv.com/SmartEditor/data/20230607102923_eaueulsq.jpg)
상주시는 디지털 성범죄 증가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불법촬영 범죄의 사전예방 및 불안감 해소를 위해 이달 5일부터 불법촬영기기 탐지장비 대여서비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주시민 또는 관내 사업자라면 누구나 대여할 수 있으며, 탐지장비는 렌즈 및 전파탐지기로 구성되어 있다. 대여를 원할 경우, 상주시청 아이여성행복과에 전화신청 후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하면 3일간 탐지장비를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상주시는 공중화장실 내 불법촬영 방지와 안전한 이용환경 조성을 위하여 탐지장비를 이용하여 분기별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불법촬영기기 탐지장비 대여서비스를 통한 시민들의 자율점검으로 불법촬영의 사각지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나아가 불법촬영 범죄행위를 근절하여 안심생활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루이 비통 그래피티 레터 프린트 쇼트 슬리브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