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이철연)은 지난 8일 은척중학교와 한국미래농업고등학교에서 청소년 전문가인 백수연 작가를 초청하여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라는 주제로 고민 많은 사춘기 청소년들에게 작가가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함께 이야기하며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백수연 작가는 현재 화성시여성가족청소년재단에서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10년 넘게 활동 중인 청소년 전문가다.
이철연 상주도서관장은“상주도서관 청소년 인문학 사업은 학교 호응이 좋아서 올 하반기에도 박준, 이동우, 김현경 작가와 함께 학교로 찾아가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로에베 뉴 라운드넥 쇼트 슬리브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