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북문동(동장 신종원)에서는 6월 1일부터 7일까지 남적동과 만산동에 빛바랜 벽화, 삭막해 보이는 마을안길 등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도시재생 사업을 실시하였다.
2023년 상주형 도시재생 공모사업은 미추진 지역에 대한 차별을 해소하고 낙후된 근린 주거지역의 마을 이미지 개선 등을 통해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주민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한 지역 의제 발굴 및 문화, 예술 교육을 통한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보수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할 수 있는 공모사업이기도 하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도시재생사업 미추진 지역에 대해 지속적인 지역민들과의 소통 및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간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이번 정비사업이 한 번에 끝나지 않고 다음 단계 정책사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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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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