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외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 박원준, 부녀회장 박영옥)는 6월 13일(화) 관내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성이 담긴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였다.
영농활동으로 바쁜 와중에도 새마을회원들은 외서면 복지회관에 모여 삼계탕과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30가구에 직접 방문 및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였다.
박영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가족이 먹을 음식이라고 생각하며 만들었고, 정성으로 만든 삼계탕으로 한 끼 든든하게 드시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안준태 외서면장은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으로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남녀지도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외서면에서도 봉사와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슈프림 x 나이키 에어 포스 1 07 로우 슈프림 에어 포스 원 클래식 로우 탑 백 캐주얼 스니커즈 레더 Sup M 화이트 레드 라벨 리플렉티브 HD1968-026 사이즈: 36-44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