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동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대환)는 6월 13일(화) 시청 총무과, 평생학습원 및 동문동사무소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수확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봄철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하였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외답동 516-1에 있는 양파 밭을 찾아 약 4,000㎡ 규모의 양파밭에서 양파 대 자르기와 양파 수확 등을 도왔다.
대상 농가 안○○ 씨(63세)는 “바쁜 수확시기에 일손이 부족해 적기 수확에 대해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도와준 덕분에 무사히 수확할 수 있었다.”라며 참석해준 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박대환 동장은 “일손 부족으로 힘들어하는 농가에 미숙하지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기쁘고, 이상기후로 인한 기상악화로 점점 농사짓기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열심히 땀 흘려 가며 농업을 지키고 계시는 농민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항상 농민들에게 관심을 기울여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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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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