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모동면행정복지센터(면장 정해수)에서는 지난 6월 23일(금)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도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모동면,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서상주농협 직원 20여 명은 모동면 수봉리 소재 유OO(80세) 농가의 포도밭을 찾아 포도 봉지씌우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인 유○○ 씨는 “바쁜 농사철에 일손부족으로 노심초사하고 있던 차에 이렇게 방문해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라며, 일손을 모아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해수 모동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어 일손돕기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지역 농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 추진에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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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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