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경찰서(서장 정광수)는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와 동문여성자율방범대가 경상북도경찰청에서 평가하는 ‘23년 상반기「베스트 CCTV관제센터와 자율방범대」에 각각 선정되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올해 상반기 평가 기간 중 절도 등 주요 범죄를 포함 10건의 검거에 기여하였고, 치매 노인 발견 등 인명구조 부문에서도 다른 경찰서에 비해 우수한 활동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선정되었다.
특히, 상주시청과의 협업으로 기존의 방범용 CCTV를 특정 행동을인식시켜 자동으로 분석하고 알려주는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지능형 CCTV로 전환 운영하여 범죄뿐만 아니라 인공재해 예방에 힘썼다.
동문여성자율방범대(대장 김유정)는 2001년도에 발대하여 현재 14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율적인 야간 범죄취약지역 순찰을 통한 청소년 선도와 범죄예방 활동, 농기계 박람회 등 각종 행사장 교통관리 및 질서유지, 실종자 수색 지원 등 적극적인 공동체치안활동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되었다.
정광수 상주경찰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으로 경북경찰청 베스트로 선정된 상주시 CCTV통합관제센터와 동문여성자율방범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능형 CCTV 운영 확대와 단합된 자율방범대와 긴밀한 협업으로 안전한 상주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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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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