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북문동행정복지센터(동장 신종원)에서는 6월 26일(월),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든든한 한끼를 제공하기 위해 삼계탕세트와 김장김치를 전달하였다.
지원대상은 평소 혼자서 끼니를 제대로 챙겨 드시기 어려운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로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밑반찬 지원을 받길 희망하신 분 중 내부 회의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였다.
음식은 가구당 5만 원 상당으로 조리된 삼계탕 세트와 김장김치 1박스로 구성되었다. 특히 긴 여름 동안 반찬 걱정 없이 보낼 수 있도록 김장 김치를 지원하였으며 9월 중 다시 한번 밑반찬 지원으로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든든한 한끼와 함께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스스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지속 발굴하고 지원하여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세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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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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