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안영주)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미음완보(微吟緩步) 선조들의 삶을 따라’라는 주제로「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인문 강연과 탐방을 병행하는 프로그램 운영이다.
이번 사업은 8월 17일(목) ‘국악은 젊다 – 처음 만나는 우리 소리’강연을 시작으로 국악의 우수성, 전통 한옥의 정원 이야기, 조선의 르네상스 정조시대를 들여다보기 등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강연과 탐방, 후속 모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안영주 관장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현재의 삶을 되돌아보는 성찰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니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한편, 상주도서관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2018년과 2019년 연속 선정되어 운영한 바 있으며,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인문 독서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올해 사업을 신청하여 선정되었다.
프로그램 참여와 관련한 사항은 문헌정보과(☎054-530-6334)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나이키 Wmns 클래식 코르테즈 레더 블랙 화이트 807471-010 포레스트 검프 시리즈 러닝화 36-44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