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외남면(면장 강주환)에서는 주민 복지정책의 하나로 체력도 향상시키고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체력단련실을 7월 7일(금)부터 운영한다.
외남면은 외남면예비군대대로 사용했던 건물의 2층을 활용하여 체력단련실을 조성했으며, 탁구대, 런닝머신 등 운동기구를 구비하여 직원뿐만 아니라 주민들에게도 널리 개방 운영한다.
외남면 주민 황희선은 “운동할 곳이 마땅치 않아 시내로 종종 나갔으나 이제는 체력단련실에서 운동할 수 있어서 편리하고 앞으로 자주 이용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강주환 외남면장은 “외남면행정복지센터 내 체력단련실 운영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직원들의 체력향상 및 스트레스 해소의 장 마련을 통해 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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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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