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중동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회(회장 박정호, 조옥자)에서는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11일(화) 반찬 꾸러미 나눔행사를 실시하였다.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은 무더운 날씨에 반찬이 상하기 쉬운 것을 우려하여 반찬을 만들어서 나눠드리기보다는 반찬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반찬 꾸러미(식자재 키트)를 제작하여 배부하기로 하였다.
이번 행사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반찬 꾸러미(두부, 계란, 김 등)를 각 마을 부녀회장 및 지도자들이 직접 포장하고 전달하였다.
윤해성 중동면장은 “폭염 및 코로나로 취약계층 이웃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따뜻한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으로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에 대한 의지와 희망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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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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