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검면 농가주부모임(회장 이명남)은 7월 27일(목) 회원 15명과 함께 최근 장마와 집중호우 피해로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특히 이날 농가주부모임은 지평리 펜션 앞 물놀이 비상근무지 주변 하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공검면 하천 주변 환경정비를 통해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하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명남 회장은 “여름철 관광객이 많이 찾는 물놀이 근무지역에 집중호우로 환경정비가 필요한 상황에서, 우리 농가주부모임이 작지만 소중한 일손을 보탤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재응 공검면장은 “깨끗한 공검면 하천 만들기를 위해 쉽게 보이지 않는 곳까지 살피고 정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농가주부모임의 봉사정신을 본받아 면민의 알기 어려운 곳까지 살피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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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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