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북문동(동장 신종원)에서는 8월 5일(토) ~ 8월 6일(일)까지 2일간 무양엘에이치7단지 동대표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7단지 물놀이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린이들의 생활 만족도 상승과 주민화합의 장 마련을 위하여 7단지 내 에어 풀장 및 슬라이드를 설치하였으며 안전사고를 대비하여 전문 자격증을 소지한 안전요원 4명이 상시 현장을 관리할 예정이다.
김동출 무양19통 통장은 “2019년 이후 4년 만에 다시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위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여름 놀거리를 제공해 무더위를 날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연일 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데 이번 행사로 무더운 여름을 잠시나마 시원하게 보내면 북문동 주민들의 활력이 한층 증진할 것 같다. 무엇보다도 안전관리를 중점적으로 신경 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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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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