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영초등학교(교장 이병재) 씨름부에서 지난 8월 8일(화)부터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서 열린 제9회 춘천소양강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상영초등학교와 성동초등학교 상주시연합팀이 단체전 종목에서 금메달, 6학년 신동호 선수가 개인전 경장급(-40kg)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상영초등학교 선수와 성동초등학교 선수로 구성된 상주시연합팀은 각 선수들의 노력으로 연승을 거두다 결승 경기에서 인제원통초를 4:2로 승리하여 전국 1위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신동호 선수는 자신의 투지와 오승환 감독의 뛰어난 전략으로 장흥관산초와의 결승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여 전국 1위의 영광을 거두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씨름 훈련을 게을리하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며 대회를 준비하던 신동호, 박지환, 신동명, 이도건 선수들은 “지난 전국대회 출전 이후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뿌듯하다.”, “다음 대회인 제 37회 전국시·도대항장사씨름대회에서 거듭하여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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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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