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경북지부 상주지회(지회장 조영진)가 ‘제 26회 고엽제의 날 만남의 장’ 행사를 상주지회 참석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조영진 지회장은 “이번 제26회 고엽제의 날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한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2019년 이후 무려4년 만에 행사를 열게 되었으므로 질서와 안전에 유의하시고 한분도 안전사고가 없도록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임이자 국회의원 표창장을 국가관과 안보의식고취와 보훈문화 확산에 공이 큰 국가유공자의 손자녀 황윤희 ,조현아에게 수여했다.
조영진 지회장은 국가유공자 손 자녀들을 우선 발굴 선정해 유공자의 위상과 명예회복 선양 활동을 20여 년간 이어져오고 있다.
한편 식전공연에는 국가유공자인 상주지회장 조영진의 아들, 테너 팝페라 가수 조정호와 가수 남진이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4000여명이 움집한 장충체육관을 박수와 함성으로 채우며 2024년도에 만남을 약속하면서 막을 내렸다.
한편 ‘고엽제의 날’ 행사는 뜻깊은 행사라고 할 수 있다. 62년전 원호청으로 출발해 오늘의 보훈부로 승격됨에 따라 국제적 위상과 국가유공자의 위상도 국제간 교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2025 봄/여름 쇼트 슬리브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