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안영주)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20일(수) 다독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간의 대출 권수․도서관 이용 규정 준수․주제별 도서 대출 등을 기준으로 부문별 총 10명의 다독자를 선정하였다.
다독자에게는 표창장과 시상품을 수여하였고, 향후 1년간 책을 두 배(5권→10권)로 대출해 갈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가장 많은 책을 읽은 다독자 김영민 어린이는 1년간 대출 권수가 총 529권으로 연체 없이 도서관 이용규정을 잘 준수하며 도서관을 이용했다.
상주도서관 안영주 관장은“도서관을 항상 가까이하고 독서를 생활화한 수상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상주도서관은 책 읽는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독서의 달을 기념하여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오는 9월 27일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gbelib.kr/sj)를 참조하면 된다.
발렌시아가 파리지앵 프린트 쇼트 슬리브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