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공성면(면장 김주연)에서는 9월 27일(수) 오전 10시 정석용 시의원, 공성면 면장(김주연), 영오리 이장(문종배), 영오리 주민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오리 588번지에서 재활용품 거점 배출 시설인 재활용 동네마당(클린하우스) 준공식을 개최했다.
일반적으로 분리배출 시설이 잘 갖춰진 아파트나 공동주택과는 달리 농촌지역 마을의 경우, 별도의 분리배출 시설이 마련돼 있지 않아 불법투기가 자주 발생해왔다.
이에 상주시는 올바른 분리배출 유도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취약지 2곳(공성면 영오리, 신흥동)에 재활용 동네마당을 설치했다. 재활용 동네마당은 플라스틱, 유리병, 캔 등 재활용품을 한 곳에서 배출·수집·운반할 수 있도록 하여 마을 환경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연 공성면장은 “재활용 동네마당이 편리한 분리배출 및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앞으로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깨끗한 상주시를 만드는 일에 주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독일 트레이너 클로버 레트로 스타일 독일 트레이닝화 아이템: HQ8511 사이즈: 36-44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