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화남면(면장 장동욱)에서는 10월 31일(화) 가을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하여 화남면 중눌리 640번지의 사과밭(차OO 농가)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재배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화남면․화남면 보건지소 직원 및 이장협의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과 수확 작업을 진행했다.
농가주 차○○ 씨는 “올해 냉해피해를 입은 탓에 재정적인 부담으로 일손을 구하는 것이 큰 부담이었는데 화남면 직원들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사과 수확 작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장동욱 화남면장은 “올해는 갑작스러운 이상저온으로 냉해피해를 입은 과수농가가 많은데 자그마한 일손이라도 보태 농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우리 지역 농가들이 인력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정을 펼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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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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