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초등학교(교장 김영호)는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주간을 맞아 11월 1일(수)에 지진 대피 훈련을 실시하였다.
▣ 1교시 수업 시간 중 사이렌 및 방송을 통하여 지진 발생 상황을 전파하고 실제 지진이 일어난 것을 가정하여 전교생 및 전 교직원이 훈련에 참여하여 지진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익혔다. 사이렌이 울리고 지진 발생 상황이 방송으로 전파되자 교실에서 수업을 하던 학생들은 책상 아래에서 몸을 보호하다 진동이 멈춤에 따라 책이나 가방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운동장으로 대피하고, 교직원들은 학생들의 대피 경로를 확보하여 안전하고 신속하게 운동장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대처하였다.
▣ 상주초등학교는 2023년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선정하는 ‘아이안전학교’로 지정되어 교통, 화재, 지진 등 맞춤형 체험교육을 실시하며 학생들이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대응하며 재난 대응력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 교육에 참여한 1학년 강○○ 학생은 “지진이 났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 집에 있을 때 지진이 나더라도 학교에서 배운 것처럼 행동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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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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