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모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정해수)에서는 11월 6일(월) 익명의 기부자가 방문하여 면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백미를 기탁하였다.
지난해에도 백미 10kg 30포를 기탁하여 면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던 익명의 기부자는 올해에는 백미 10kg 40포(16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익명의 기부자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꼭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해수 모동면장은“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쌀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은 면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다.”며, “전달해 주신 따뜻한 마음은 모동면 지역 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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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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