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은척면(면장 남정억)에서는 11월 13일(월) 농가 75호가 참여한 가운데 오전에는 우기1창고, 오후에는 구미창고에서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추진했다.
은척면의 건조벼 매입물량은 197톤(4,920포/40kg) 규모이며 앞서 10월 19일~27일간 함창농협 DSC 및 상주농협 RPC에서 산물벼 34톤(856포/40kg) 매입을 완료했다.
올해 매입품종은 일품·해담쌀 2종이며, 매입대금은 공공비축미 출하 농업인의 수확기 자금상환을 위하여 3만원(40kg/포)을 수매 직후 중간정산금을 지급하며, 최종 정산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하여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12월 중에 지급될 예정이다.
남정억 은척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수매 현장을 찾아 냉해 및 집중호우 등 어려운 영농여건 속에서도 한 해 수확을 무사히 끝낸 농민들을 격려하며, “매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의 협조와 안전사고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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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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