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권인숙)은 12월 13일(수)에 찾아오는 체험활동 가루야 가루야를 유치원에서 실시하였다. 유치원 원아 37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찾아오는 체험활동은 가루야 가루야~ 석고방향제 만들기를 해보았다. 강사선생님과 함께 유치원 신체활동실에 모여 석고가 무엇인지, 어떤 물건들이 있는지 이야기 나누어보는 시간을 가지며 활동을 시작하였다.
석고로 만든 물건은 분필, 석고 깁스, 석고 방향제 등이 있음을 알아보고, 분필로 직접 칠판에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작은 붕대를 팔에 두고 석고물을 부어 석고 깁스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체험하며 경험하였다.
석고 방향제를 만들기 위해 석고에 물을 섞어보고 나무막대로 저어보았다. 향기나는 방향제도 넣고 섞어보니, 좋은 냄새가 나기 시작하였다. 방향제 위에 말린 장미와 말린 식물을 올려주어 방향제를 완성하였다.
석고로 만든 물건이 무엇인지 직접 체험해보며 알아보는 시간이였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 힘으로 석고방향제를 만들어보며 자기효능감을 길러보는 뜻깊은 시간이였다. 유치원 만3세 박00은 “집에 가져가서 자랑할 거에요”라고 말하며 신나하였다.
발렌시아가 프린트 쇼트 슬리브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