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이안면(면장 조점근)에서는 12월 22일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복지사각지대가구 및 통합사례관리대상 5가구에 250만 원 상당의 난방유 쿠폰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동절기를 대비하여 다른 사업의 지원을 받지 못하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 독거노인 등의 주민을 발굴 및 대상자로 선정하여 지원했다.
맞춤형복지팀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통하여 위기 상황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공적 급여 지원과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소외계층지원 및 지역특화사업 등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조점근 이안면장은 “지속되는 최강한파에 대비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사례관리대상자의 다양한 욕구 해결을 위해 공적자원을 지속적으로 연계하여 살기 좋은 이안면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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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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