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 북문동(동장 신종원)에서는 12월 22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기원하며 새마을남녀지도자회(협의회장 정원수, 부녀회장 윤경숙)에서 물품(라면 11박스, 쌀 11포대, 화장지 11롤, 커피 11박스)을 기탁하는 행사를 가졌다.
기탁 물품은 북문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 휴경지 경작사업을 하며 수확된 벼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매년 연말 지역주민을 돕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정원수 협의회장과 윤경숙 부녀회장은 “오늘 전달한 물품으로 우리 이웃들이 포근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매년 따듯한 나눔 활동에 참여해준 새마을남녀지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기탁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모두가 행복한 북문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V 2024FW 타월 자카드 체크무늬 쇼트 슬리브
연합방송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