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급과]영농부산물 안전처리지원1.jpg](http://sangjutv.com/SmartEditor/data/20240208092237_nvkckwrt.jpg)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인호)는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지난 1월 15일부터 본격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산림연접지 100m이내 고령농업인 등 취약계층 대상으로 농촌지역내 논·밭두렁 태우기,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근절로 미세먼지저감 및 산불 예방, 영농부산물의 자원순환을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기술보급과]영농부산물 안전처리지원2.jpg](http://sangjutv.com/SmartEditor/data/20240208092238_dwmsmxlo.jpg)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사과, 배, 고춧대 등 전염원이 문제되는 부산물과 파쇄하기 힘든 두께 10cm이상의 목재를 제외한 영농부산물을 직접 찾아가 파쇄해 주는 사업이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신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고 있으며 5월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기술보급과]영농부산물 안전처리지원3.jpg](http://sangjutv.com/SmartEditor/data/20240208092238_bbvdciou.jpg)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농촌지역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으로 영농부산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농업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여 다수의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지원하겠으며, 파쇄단 운영시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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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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