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동초등학교(교장 성태기)는 5월 2일(목) 지역민과 함께하는 개교 100주년 기념 어울림 체육대회를 개최되었다.
개교 100주년을 맞은 낙동초등학교는 지난 100년간 낙동면의 중심학교로 8343명의 동문을 배출한 지역의 명문이다.
1968년에는 재학생수가 1,627명이나 되는 규모를 자랑했고 지역의 튼튼한 정서적 버팀목이다.
낙동초등학교는 개교 100주년 기념 가림막 홍보물을 통해 지난 100년간의 변화와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었고, 개교 100주년을 맞아 낙동초등학교 재학생들의 교내 문예활동 작품도 함께 게시하여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낙동초등학교는 올해 울름도와 독도로 졸업여행을 계획하고 생성교육과정을 통해 구현하고 있다.
다양한 활동중에 독도 플레시몹을 통해 독도사랑과 나라사랑의 뜻과 깊이를 개교 100주년 기념 어울림 체육대회에서도 준비한 퍼포먼스를 지역민과 학부모, 내빈들에게 선보였다.
낙동초등는 2024년 다문화 정책학교로 지정되어 지역특성에 맞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개교 100주년 어울림 체육대회에서는 다문화음식 부스체험을 통해 세계시민으로서 자라기 위한 예절과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
5학년 김00학생은“캄보디아, 베트남, 일본의 음식을 먹어보면서 맛있고 자주 먹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낙동초 성태기 교장은 “낙동초 100주년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 앞으로 100년을 지역과 함께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낙동교육발전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낙동초 100주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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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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