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동중학교(교장 최광식)는 2024. 5. 17.(금) 아침 시간에 전교생과 전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학교 주변 환경정화활동인 “줍깅”을 실시하였다.
“줍깅”은 순 우리말인 “줍는다”의 “줍”과 영어인 “조깅”의 “깅”을 합쳐 만든 합성어로 아침 일찍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다는 개념으로 학교 주변환경도 정화하며 건강을 단련하는 활동으로 학기별 2회씩 실시하고 있다.
“줍깅”에서 학생들은 방송부, 홍보부, 체육부, 도서부 등 4개조로 나누어 학교 주변 다양한 영역을 산책하며 동시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으며, 각 조는 맡은 구역에서 주운 쓰레기를 학교 쓰레기장에서 분리수거하면서 마무리하였다.
화동중학교의 학생들과 교직원들은 본 활동을 통해서 깨끗한 학교 주변 환경을 유지하여 기분 좋은 하루 일과를 시작할 수 있었다.
화동중학교는 학생들이 친구들과 같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올바른 교우관계를 정립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애교심과 애향심을 키워나갈 수 있는 “줍깅” 활동을 매년 전통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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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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