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6월 7일 김천시 공공산후조리원 산모 대상으로 산후 우울을 완화하고 심리적 회복 탄력성 증진을 위한 ‘청쉼환’을 운영했다.

2023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발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산후우울증 환자는 6,649명에서 7,819명으로 17.6% 증가해 산모 1,000명당 25.8명을 기록했다고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산모의 몸과 마음 회복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에서 산후 우울을 예방하고 심리지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6월부터 10월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마음 건강검진, 산후우울 교육, 원예 테라피 등의 내용으로 조리원 이용 기간인 2주 기준에 따라 격주로 2회기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될 예정이다.
이우원 보건소장은 “산모의 정서적 안정과 정신건강이 유아의 발달뿐만 아니라 가족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앞으로도 산후우울증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k 에어 포스 107 로우 베이프 공동 브랜드 - 베이지 체스트넛 옐로우 피그 에잇 에어 포스 1 로우 캐주얼 보드숏 아이템: BA8806-847 사이즈: 36-44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