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촌 생활에 즐거움을 더하고자 ‘퀼트와 자수’ 교육을 11월 4일부터 12월 2일까지 영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손바느질을 통해 창의적인 작품을 완성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총 9회에 걸쳐 열릴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수강생들은 파우치, 퀼트 가방 등 다양한 작품을 직접 제작하며 퀼트와 자수의 기법을 배우게 된다. 이를 통해 창의력과 손재주를 키우며, 각자만의 독창적인 작품을 만드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교육은 초보자와 경험자 모두를 대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수준의 참여자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조용완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기쁨을 느끼고, 이를 통해 농촌 생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퀼트와 자수’ 교육은 여성농업인들에게 창의적인 활동과 함께 농촌 생활의 활력을 더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23SS 리볼빙 도어 쇼트 슬리브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