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군수 김학동)은 12월 21일 경주 The-K호텔에서 열린 ‘2024년 의약안전관리 시책 성과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2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의약품 유통관리, 마약류 안전관리, 약물 오남용 예방, 폐의약품 관리, 우수 사례 등 총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우수 시군을 선정해 시상했다.
예천군 보건소는 의약업소 지도점검을 통한 안전한 의약 관리,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폐의약품 회수 등 안전한 의약품 판매 질서 확립과 주민 건강 보호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민간인 포상 부문에서는 호명읍 도청호랑이약국을 운영하는 윤동호 약사가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보건의료 안전망 확충과 주민 건강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안남기 예천군 보건소장은 “의약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군민 건강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보건행정을 구현하며 건강한 예천군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은 예천군의 보건의료 안전망 확충과 의약 안전관리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주는 성과로, 군민 건강을 보호하는 보건행정의 모범 사례로 자리잡고 있다.
PRADA 쇼트 슬리브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 [경북연합방송]의 사진과 기사를 무단 전재 및 재배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