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김하수)은 9월 1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전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공직자 부패방지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직자 청렴 교육[청도군 제공]
이번 교육은 부패 사례를 통해 청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직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의 취지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강의에 나선 민수진 청렴교육 전문강사는 공직자 행동강령상 갑질 행위 금지와 직장 내 괴롭힘 방지 등을 강조하며, 청렴이 공직자의 기본 덕목임을 환기해 큰 공감을 얻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군정의 기본은 청렴”이라며 “모든 공직자가 청렴을 생활화해 군정을 힘차게 추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청도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 교육과 자율적 청렴 실천운동을 병행해 부패 없는 행정을 실현하고, 청렴 가치를 높여 건강한 조직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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