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은 11월 18일 화요일 오후 4시 지역자활센터 2층 회의실에서 기초생활보장 분야 간담회를 열었다.
자활및의료급여간담회[봉화군 제공]
이번 간담회에는 자활담당 실무자 7명과 읍면 담당자 10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공유했다.
간담회는 봉화지역자활센터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실무자가 숙지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자활근로사업단 운영 상황을 확인했고 2026년 신규사업 안내와 자활 현안 전반을 논의했다.
의료급여 분야에서는 의료급여 이용 절차와 건강생활유지비 지원 내용을 설명했다.
또 의료급여 연장승인 신청 절차와 심사 기준을 안내했으며 재가 의료급여사업과 사례 관리 내용을 다시 확인했다.
수급자에게 정확한 제도 안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요 사항을 집중적으로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자활과 의료급여는 취약계층 생활 안정과 건강권 보장의 핵심 분야라 강조하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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