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도지사가 신도청시대를 맞이하여 첫 번째로 방문한곳이 상주로서,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제71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3월 29일 상주시 중동면 회상리 산12-29번지 일원에서 경상북도와 합동으로 『산림소득 증진 및 경관숲 조성 나무심기행사』를 개최하였다.
800여명이 참여한 나무심기 행사는 이번 행사는 김관용도지사를 비롯한, 도·시의원, 도내 산림분야 기관․단체장, 시청직원, 시민과 각단체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3헥타의 면적에 경관수종 산수유 1,600본과 편백 나무 450본을 식재했다.

또한 내나무 갖기 캠페인을 통하여 시민들이 산림소득증진 및 푸른 상주 가꾸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두릅나무 3,000본의 두릅나무를 시민에게 나눠줘 식목의 의미를 깊이 새겼다.
신도청시대 김관용이 갖는 낙동강의 의미는 김관용 도지사는 행사를 마치고 상주의 낙동강주변 일대를 시찰하고 경천섬과 연계한 낙동강 신나루(회상나루) 관광지를 방문해 상주시의 낙동강권 주요 관광사업에 대한 현황을 보고 받았다.

상주시에서는 기존의 국립낙동강 생물자원관과 상주보, 낙단보, 경천섬을 비롯해 경천대, 상주국제승마장을 연계해 새롭게 계획중인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밀리터리 테마파크, 상주보 수상레저센터, 낙동강 캠핑장 및 낙동강 물놀이장 등 낙동강관광벨트 계획 전반에 대해 보고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낙동강 물놀이장”과 “낙동강 수상탐방로” 등 신규추진사업에 대해 적극 지원할 뜻을 밝혔으며,
“이곳 상주가 낙동강 700리중에서 가장 수려하며 다양한 관광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어, 앞으로 관광콘텐츠 개발에 더욱 집중하여 더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상북도는 특히, 올해부터 신 도청시대가 개막되면서 도청 신도시와 인접한 수려한 경관의 낙동강을 잘 활용하여 신도시 거주 시민이 여가생활에도 만족할 수 있는 생활환경 여건을 조성하여 편리하고 안정적인 신도시로 자리 잡고 지역균형 개발의 목적도 이루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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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연합방송 gumis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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